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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반 수영을 하는 사람입니다.
나이 들어 운동하는 입장에서 주목적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일부 강사님들의 진행 방식을 보면 수강생을 선수로 만들고 싶은 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즐겁게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되기 보다는 어느 날엔 배영만 계속해라
오늘은 평형만 해라. 강사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진행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운동하는 입장에서는 체벌과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사님들은 회원이 즐겁고 재밌게 운동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다른 방식을 요구하지는 않더라도 그래도 하루를 한 종류의 수영만 하라고
하는 건 매우 권위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영 회원을 위해 조금 더 유익한 방법을 찾아서 즐거운 운동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요구합니다. 회원이 있어야 강사가 있는 겁니다.